나는 내 직업을 천직으로 여긴다.
촬영을 하고, 편집을 하고, 음악을 고민하고, 연기를 고민하고, 대본을 만지고......
너무나도 너무나도
드라마에 오롯이 집중하며 살고 싶은 욕구로
나는 가득 차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모두들처럼,
파업 현장에 또 다시 나와 앉는다.
왜 였을까.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일에 임하는 선배들을 이해한다.
그리고,
그럼에도 파업 현장에 나와 있는 내 자신을 이해한다.
잠시 왜인지 잊었을 나 자신과, 그 때 없었던 후배들, 그리고 우리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과거 글의 갈무리.
그 때는, 이렇게라도 써놓지 않으면 미쳐버릴 것만 같았기에.
2008년 8월 7일
2008년 8월 8일
당시 동영상
http://minihp.video.cyworld.com/pims/board/video/videobrd_view.asp?tid=21193687&item_seq=42691651&board_no=16&cpage=1&list_type=0#
(새 창 띄워 주소창에 복사해서 붙임)
2009년 8월 9일
2008년 8월 12일
2008년 8월 18일
2008년 11월 4일
2008년 12월 23일
2009년 1월 17일
2009년 1월 22일
2009년 6월 23일
Oh Captain my captain! (정연 사장 최후진술)
2009년 11월 23일
2010년 4월 9일
2010년 7월 6일
그리고 2012년 5월, 파업 64일차.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