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징거리지 말고 일어서자
어릴 때 아동문고에서는 2차 세계대전이 배경이었던 소설이 꽤 많았다. 미쳐돌아가는 세상에서 이해할 수 없는, 나약하고 비겁한 어른들, 그걸 목격하고 기억하며 자라나는 아이들, 레지스탕스, 인간의 존엄성과 옳고 그름이 밝혀져야 함을 느끼는 아이들의 이야기. 그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죽고 죽이는 전쟁 속에서 인간에 대한 로망이 살아있던 옛날 이야기'가 되길 바랐으나, 다시 그 시절 이야기들을 들춰볼 때가 된 것 같다. 20세기 초의 사람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전체주의와 자유주의, 그리고 민주주의, 삶과 죽음. 그런 진지한 이야기들이 다시 우리를 위로해주고 힘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어릴 때 아동문고에서는 2차 세계대전이 배경이었던 소설이 꽤 많았다. 미쳐돌아가는 세상에서 이해할 수 없는, 나약하고 비겁한 어른들, 그걸 목격하고 기억하며 자라나는 아이들, 레지스탕스, 인간의 존엄성과 옳고 그름이 밝혀져야 함을 느끼는 아이들의 이야기. 그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죽고 죽이는 전쟁 속에서 인간에 대한 로망이 살아있던 옛날 이야기'가 되길 바랐으나, 다시 그 시절 이야기들을 들춰볼 때가 된 것 같다. 20세기 초의 사람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전체주의와 자유주의, 그리고 민주주의, 삶과 죽음. 그런 진지한 이야기들이 다시 우리를 위로해주고 힘을 줄 수 있을 것이다.
# by | 2008/10/01 03:48 | 탄이's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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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동떨어진 글을 쓰고 있지만...
뭐이거. 말끝마다 미투네..